아이템베이 이제 대놓고 막나가는구나??? 막장, 고객 적립금 없애기

아이템베이의 고객 적립금 없애는 방법


예전에 아이템베이에서 물품 구매를 하면 자동으로 적립금이 쌓이는걸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아이템베이가 예전에는 자동 적립이 되던 방식을, 적립금 받기 버튼을 클릭해야만 적립금이 쌓이도록 변경 했습니다. 그것도 메뉴가 잘 보지 않는 나의 구매 물품에 숨겨져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충격인데, 더 웃긴 이야기는 15일이 지나면 적립금이... 자동 삭제가 됩니다. 
예전에는 자동으로 쌓이던 적립금이 이제는 고객이 못보면 사라진다, 우리 책임 아니다~ 라는 얘기죠~ 경기도 안좋은 상황에서, 100원~200원도 아까운 상황인데... 너무한것 아닙니까?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에게 완전 밀려버린 뒤로 이 상황에서 적립금에 대한 지출금이 상상 이상으로 크기 때문에 이런 말도 안되는상술을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베이 회원들 총 인원을 따지면 몇억 몇십억이 될텐데 고객~ 몰래~ 빼돌리는것 아닌가요? 저도 인터넷상에서 다른 글을 읽고 알게 되었는데, 공지도 딸막하게 해놨습니다. 그리곤, 엄청나게 혜택을 주는것 처럼하고 있으니, 이렇게 양심없게 해도 될까요? 아이템베이 정말 계속 이렇게 망해갈 겁니까??? 계속 실망 시킬겁니까??

혹시, 아이템베이의 홈페이지 업데이트 공지내용 보셨나요?
유심히 보신분이라면 아마 아실겁니다. 물품 구매하면 적립금이 자동적립 되었던것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런~ 상술을 쓰네요.

기존 : 물품 구매시, 적립금 자동적립
변경(현재 적용중) :
물품 구매시, '마이베이 → 나의 구매물품 → 구매완료 된 물품’ → [적립금 받기]를 클릭~!! 무지 복잡해졌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15일안에 '적립금 받기'를 누르지 않으면 적립금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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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템베이 홈페이지 공지내용 일부-

2/19일부터, 자사의 단골 고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구매할수록 적립율이 높아지는 ‘구매자 혜택’을 강화하였습니다.

 

구매등급별 차등 적립은 구매횟수가 많아질수록 거래금액 적립율이 적게는 0.15%,
많게는 0.28%로 구매물품 금액에 따라 한번에 5천원까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타 아이템 중개업체의 적립율 0.02%, 최대 200원 적립과 비교하면 매우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이와 같은 홍보를 하던, 아이템베이가 고객의 적립금을 없애기 위한 상술을 쓰고 있습니다. 망해가는 아이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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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스트기자 | 2009/03/05 11:00 | 이런저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⑥윤정두, 월30만원 셋방→ELW `큰손`

by 예스앤노 | 2009/02/25 17:14 | 이런저런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챔스 16강, 박지성 선발…맨유 무승부

챔스 16강, 박지성 선발…맨유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인터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활약했지만 팀은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관련 포토뉴스
- ‘맨유:인터 밀란’, ‘아스널:AS 로마’
- ‘바르샤:리옹’, ‘AT 마드리드:포르투’

박지성은 오늘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인터 밀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후반 38분 루니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맨체스터는 호날두와 베르바도프가 여러 차례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잇따라 막히며 득점에 실패해 0대 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두 팀은 다음달 12일 잉글랜드로 무대를 옮겨 2차전을 치릅니다.

한편 아스널은 전반 34분 터진 반 페르시의 결승골로 AS로마를 1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FC 바르셀로나와 리옹은 1대1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FC 포르투는 2대 2로 비겼습니다.

by 예스앤노 | 2009/02/25 17:14 | 이런저런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삼성 "'3월 위기설' 가능성 희박"

삼성 "'3월 위기설' 가능성 희박"
삼성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3월 경제위기설’이 실제로 나타날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전망했다.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장은 25일 서초동 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협의회에서 최근 경제동향과 전망을 설명하면서 “3월 위기설이 불거지고 있지만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밝혔다.

3월 위기설은 국내에 유입된 엔캐리 자금(낮은 금리로 유입돼 각종 자산에 투자된 일본계 자금)이 3월께 한꺼번에 본국으로 돌아갈 가능성과 이 시기에 외국인 배당송금이 집중된다는 점, 동유럽발 금융불안으로 외국인이 주식과 채권을 매도한 후 이탈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시나리오.

그러나 설사 최악의 시나리오가 실현된다 하더라도 우리 정부의 외환 공급능력으로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삼성경제연구소의 결론이다.

정 소장은 “모든 일들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가정할 때 3월 전후 달러화 수요를 전부 합하면 250억 달러 정도인데 정부의 달러화 공급 여력은 1천215억 달러에 달한다”며 “250억 달러가 일시에 이탈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고, 설사 최악의 경우 일시에 이탈한다 해도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산출한 3월께 달러화 수요 250억 달러는 ▲2∼3월 만기 단기외채 104억 달러 ▲외국인 주식배당 송금액 20억 달러 ▲채권 20억 달러 ▲외국인 주식 순매도 예상액 약 100억 달러를 합한 규모다.

현재 정부 외환보유고 2천17억 달러 가운데 3월 중 가용 외환 규모는 1천215억 달러이며, 이는 ▲외화유동성 지원 가능액 165억 달러 ▲한미, 한중, 한일 스와프 가용액 약 298억 달러 ▲단기 가용외환보유고 751억 달러 등으로 구성된다는 게 삼성측 설명이다.

경기회복 전망과 관련, 정 소장은 “경기흐름은 U자형이 될 가능성이 60% 정도로 가장 높다”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하반기에 다소 진정되고, 상반기에 집행하는 경기부양정책의 효과가 하반기에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소장은 환율 전망에 대해 “상반기에는 환율 불안이 계속되겠지만 하반기 들어 하락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대외적으로 금융시장이 안정추세로 가고 내부적으로는 외화 조달여건이 나아지며, 무역흑자가 49억 달러 정도로 확대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최근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고 있는 데 대한 우려와 대책 마련의 시급성이 논의됐다고 삼성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미국프랑스 등이 자국산 제품 구매를 의무화하거나 독려하고 있고, 일본과 러시아 역시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높이고 있는 등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런 경우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우려가 있으므로 보호무역주의 확산을 억제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삼성 사장단은 덤핑, 담합 등 무역보복을 당할 소지가 있는 관행을 사전에 제거하고, 무역장벽을 우회할 방법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by 예스앤노 | 2009/02/25 17:13 | 이런저런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신세계 환영' 현수막 내건 롯데백화점의 배짱 통할까?

국내 백화점 업계 1위인 롯데백화점이 경쟁사인 신세계백화점의 매장 개점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부산지역 상권 공략에 나선 신세계의 도전에 롯데가 이례적으로 ‘여유’를 부린 것이다.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은 25일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신세계의 부산 센텀시티점 오픈(3월3일)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오픈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가로 114㎝, 세로 106㎝의 크기에 "신세계 오픈을 축하합니다. 새로운 쇼핑문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롯데 측은 “신세계의 등장으로 이 지역 상권을 확대하고 선의의 경쟁 의지를 알리기 위해 현수막을 걸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세계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한 롯데가 마냥 여유를 부릴 처지는 아니다. 신세계가 센텀시티점에서 돌풍을 일으킬 경우 롯데백화점의 아성이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1980년대 초 미국에서 IBM이 개인용 컴퓨터(PC) 시장에 진출할 당시 업계 1위였던 애플이 “IBM을 환영한다(Welcome IBM)”는 내용의 신문 전면광고를 낸 적이 있다. 하지만 애플의 지나친 자신감은 헛된 것이었다. 애플은 IBM PC의 파상적인 공세에 밀려 업계 1위 자리를 내주고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몰리는 수모를 겪었다.

롯데백화점도 내부적으로는 신세계의 도전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롯데는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일인 3월 3일 이틀 전인 3월 1일에 현수막을 철거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부산 상권의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실시하고, 각종 이벤트를 펼쳐 신세계의 개점 효과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섭 기자 firem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조선닷컴 http://www.chosun.com/

by 예스앤노 | 2009/02/25 17:11 | 이런저런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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